치어리더 이다혜의 프로필과 미모, 나이와 키, 대만 라쿠텐 진출

 

오늘은 우리나라 프로야구의 여신으로 빼어난 미모와 화려한 춤솜씨로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이다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이다혜는 우리나라 프로야구계에서 연예인 빰치는 탁월한 미모와 뛰어난 춤솜씨로 대중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대표적인 치어리더 걸이지요.

 

상큼하면서도 우아한 미모과 볼륨감 있는 세련된 에스라인 몸매, 그리고 능수능란한 춤솜씨로 프로야구장의 가장 빼어난 미모의 여신으로 야구팬들의 시선과 관심을 한몸에 받고있는 이다혜는 그 어떤 연예인스타 못지않는 커다란 인기를 끌고있는 중인데요.

 

2019년 기아타이거즈 치어리더로 데뷔한 이다혜는 데뷔한 직후부터 야구팬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높은 인지도와 독보적인 인기를 끌고있습니다.

 

이다혜는 한국에서 데뷔한 지 4년 만에 인스타그램 팔로워수 90만을 확보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치어리더 중 팔로워수 1위를 기록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대표적인 치어리더입니다.

 

‘전주 아이린’ ‘국치원탑’ ‘승리요정’ 등의 수많은 닉네임을 갖고있는 이다혜는

남자팬들이 야구장에 경기보다 오히려 이다혜를 보러간다고 할 정도로 자타공인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치어리더 엔터테이너로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답니다.

 

 

◆ 이다혜의 프로필

 

출생일 - 1999년 8월 4일생, 나이 25세

출생지 -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현 거주시 - 서울

가족 - 부모님, 언니

키 - 165cm

혈액형 - A형

학력 - 전주솔내고등학교 졸

한국관광대학교 관광중국어과

경력 - KIA 타이거즈 (2019.05.25.~2022.10.13.)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2019~2022)

청주 KB 스타즈 (2019~2022)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2021~2022)

 

현직 - 대만 라쿠텐 몽키스,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별명 - 전주 아이린, 갸부기, 여신, 전주불주먹, 이다콩, 국치원탑,

 

이다혜는 치어리더로 활동하면서도 높은 인기에 힘입어서 각종 방송출연이나 광고, 모델활동 등 다양한 외부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해오고 있어서, 연예인 못지않은 엄청난 인기를 끌고있습니다.

 

이처럼 이다혜가 치어리더로 큰 인기를 끌고있는 데는 그녀만의 독보적인 스팩과 인기비결이 따로 있다고 합니다.

이다혜는 어린시절에 벨리댄스를 배워서 춤에 남다른 관심과 끼가 많았다고 합니다.

 

또한 이다혜는 실제로 전라북도 댄스경연대회에 출전해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화려한 경력도 갖고있으며, 2019년도에는 오란씨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해 뷰티피플상을 수상하는 등

그녀만의 풍부한 스팩을 갖고있어서, 이다혜가 인기 치어리더로 성공할 수 있는 기본기와 자격을 이미 오래전에 갖추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어려서부터 빼어난 미모와 춤으로 여러대회에서 큰 상을 많이 수상할 정도로, 그녀는 이미 오래전에 인기스타로 발돋움할 만한 예비스타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져왔던 것입니다.

 

이렇게 기본기를 다진 이다혜는 2019년 치어리더로 데뷔한 후, 기아타이거즈를 비롯해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과 청주 KB 스타즈,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등 여러 프로야구구단을 오가면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면서, 큰 인기를 끌어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한국에서 치어리더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있던 이다혜가 금년 4월경에 대만의 한 프로야구단에 스카웃되면서, 대만에서 전혀 새로운 한류 문화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이다혜는 23년 4월 14일, 대만 프로야구 리그의 명문팀 라쿠텐 몽키스에 치어리더로 전격 스카웃되면서, 대만언론의 커다란 주목을 끌고있습니다.

 

이다혜가 스카웃된 ‘라쿠텐 몽키스’는 22년 시즌 대만리그에서 준우승을 기록한 명문팀이자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인기구단입니다.

‘라쿠텐 몽키스’는 과거부터 한국 프로야구의 응원문화와 치어리더 영입에 큰 관심을 보여왔습니다.

 

그런데, 금년 초에 ‘라쿠텐 몽키스’는 우리나라의 치어리더 이다혜에 큰 관심을 갖고 이다혜를 영입하기 위해서 구단 단장이 직접 한국을 방문하는 등, 이다혜영입에 매우 적극적으로 임해왔다고 합니다.

 

이렇게 단장이 직접 한국을 여러번 방문하면서 이다혜스타웃에 공을 들인 결과, 마침내 이다혜는 우리나라 치어리더로서 해외에 진출하는 국내 제1호의 치어리더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K-팝, K-드라마, K-영화, K-푸드, K-컬쳐에 이어서, 이다혜에 의해서 K-치어리더라는 전혀 새로운 한류문화의 수출이 이뤄지게된 것이랍니다.

 

대만은 2004년도까지만 해도 프로야구에서 치어리더 응원문화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2005년도에 대만에서 치러진 삼성과 기아의 연습경기에서 펼쳐진 우리나라의 치어리더 응원이 대만 야구팬들로부터 커다란 인기를 얻은 것에 자극을 받아 전속 치어리더를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으며,

이 때부터 치어리더 응원퍼포먼스가 대만 프로야구에서 연예인 못지않게 큰 인기를 끌어왔습니다.

 

이렇게 우리나라 야구경기를 통해서 치어리더 문화를 받아들이게된 대만이 이제는 우리나라의 최정상급 치어리더마저 자국팀으로 영입해가는 등 한국의 치어리더문화에 커다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라쿠텐 몽키스의 치어리더팀인 ‘라쿠텐 걸스’는 대만내에서도 아이돌에 준하는 큰 인기를 끄는 치어리더팀이지요.

 

라쿠텐 몽키스는 이다혜를 영입하자 마자, 구단 홍보사진의 센터자리에 이다혜를 배치하는 등 그녀에 대한 커다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라쿠텐 몽키스의 치어리더팀과 함께 사진을 찍은 이다혜는 치어리더 멤버 중 가장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서,

벌써부터 대만야구팬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와 관심을 끌고있는 중입니다.

 

33명의 라쿠텐 몽키스 치어리더 멤버 들 중에서 이다혜가 단연 원톱으로 눈에 뜨게 제일 예쁘다는 평가를 받고있습니다.

 

이다혜는 단지 얼굴만 예쁜 것이 아닙니다. 기계적인 체조스타일의 춤을 추고있는 대만 치어리더 멤버들과는 달리, 이다혜는 걸그룹 빰칠 정도의 프로급의 화려하고도 정교한 댄스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 등,

춤에서도 한차원 높은 뛰어난 테크닉을 보여주고 있어서, 대만야구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있는 중입니다.

 

이다혜는 금년 4월 대만의 명문구단인 라쿠텐 몽키스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하면서 대만매스컴으로부터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있습니다.

또한 지난 15일에는 대만의 한 스토어행사에 참여했는데, 수많은 야구팬들과 방송매체와 언론미디어가 취재를 나오는 등 그녀를 향한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 행사에서 이다혜는 ‘한국이 아니라 대만에서 팬들이 반겨주니 너무나도 뜻깊다. 한국이랑 다른 건 많지않지만, 대만팬들의 열기가 워낙 뜨거워서 매우 놀랐다’

‘대만 치어리더들이 너무도 반겨주고 한국어를 배워와 저와 대화하려해줘서 너무 고맙다’라고 말하면서 대만 현지팬들의 환대에 벅찬 소감을 밝혔답니다.

반응형

대만의 화시뉴스는 이다혜가 대만도착 후, 소속팀 멤버들과 함께 연습하는 장면들과 멤버들과 함께 생활하는 모습까지 모두 방송하면서, 그녀에 대해 큰 관심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금년 4월 이다혜가 라쿠텐 몽키스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게된 이후, 이다혜의 대만에서의 높은 인기를 반영하듯, 라쿠텐측은 이다혜 영상을 연달아 올리면서 시청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고있습니다.

 

이다혜의 영상을 본 대만야구팬들은 ‘원래 대만 치어리더는 초등학생 수준의 재활댄스를 추어왔는데, 이다혜가 들어온 후 그녀를 따라 노련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어서,

팬들의 기대감은 이전보다 훨씬 더 높아지고 있다’고 말하는 등 이다혜의 수준 높은 댄스실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다른 네티즌은 ‘이다혜는 정말 잘하는 것 같다. 춤이든 리듬이든 표정이든 그야말로 최고의 경지다. 다른 치어리더 멤버들이 따라줬으면 좋겠다’고 이다혜의 퍼포먼스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실제로 기존의 대만 치어리더들의 댄스동작을 보면, 정말 간단하고 쉬운 단순한 동작 반복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그런데, 이번에 대만에 진출한 이다혜라는 최정상급 치어리더가 활동한다는 것은 대만인들에게는 정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다혜의 활동으로 대만의 치어리더 수준이 한단계 더 도약하고, 업그레이드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얼굴도 예쁘고 춤실력도 수준급이고 환상적인 몸매를 갖고있는 이다혜가 왜 아이돌가수가 되지않았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다혜는 중학생 때에 아이돌로 데뷔할 것을 잠깐 준비했었다가 곧바로 접었다고 밝혔습니다.

 

아이돌처럼 상큼하고 깜찍발랄한 미모를 갖고있는 이다혜는 지금 현재 아이돌가수로 데뷔할 생각은 전혀 없다면서, 앞으로도 연예인은 하지않을 것이라고 연예인진출에 못을 박았답니다.

 

즉, 이다혜는 현재의 직업인 치어리더에 만족하며, 치어리더라는 직업에만 전념하겠다는 생각을 밝힌 것입니다.

또한 이다혜는 유명 남성연예인으로부터 인스타 데이트신청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물론 그녀는 일언지하에 거절했다고 합니다.

 

지난 4월 14일 이다혜는 대만 타오위앤시에 위치한 라쿠텐 홈 개막전에 한국인 1호 치어리더로 마침내 화려한 데뷔무대를 갖게되었는데요. 대만은 그녀의 데뷔무대를 생방송으로 방영했습니다.

 

라쿠텐은 이다혜를 맨 앞에 위치시켜서 제일 먼저 그라운드로 나가게해 주는 등 그녀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끔 배려해주었습니다.

치어리더의 응원이 시작되자, 이다혜는 대만 관중들 앞에서 화려한 댄스퍼포먼스를 펼치면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습니다.

 

특히 라쿠텐구단은 이다혜를 위해 소형 모형비행기를 제작해 응원단장과 같이 등장하는 퍼포먼스 선보이자, 팬들은 열띤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는 등 구단은 이다혜의 효과를 톡톡히 누리며 관중몰이에 성공했습니다.

 

원래 대만에서 인기가 높은 라쿠텐 치어리더팀인데, 여기에 한국의 톱 치이리더인 이다혜까지 합류하자 그녀를 보기위해 수많은 야구팬들이 몰려들어 그녀가 응원가에 맞춰 안무를 출 때마다,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그녀를 향했으며, 비록 홈경기에서 그녀의 팀은 패배했지만, 이다혜의 등장만으로도 이 경기는 큰 이슈가 된 경기였습니다.

 

이 경기에서 이다혜가 막간을 이용해 자신의 멋진 개인 안무를 펼쳐보이자, 야구팬들은 물론 같은 소속팀 멤버들도 그녀의 안무에 엄청난 환호와 박수갈채를 보냈습니다.

 

대만의 한 언론매체는 최근 이다혜의 동정을 방송으로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이다혜가 한 피규어매장에서 1일점장을 맡는 행사에 참여했는데요.

이다혜가 참여한 매장행사에 수많은 팬들이 찾아와서 매장주변은 발디딜 틈 없을 정도로 완전 꽉찼습니다.

 

이다혜의 매장행사를 찾은 수많은 팬들은 이다혜의 아름다운 외모와 멋진 안무를 보고 그녀에게 홀딱 반해서 그녀의 실물을 보고싶어서 찾아온 그녀의 찐팬들로써, 대만에서의 이다혜의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다혜는 5월 1일부터 7일가지 일주일동안 대만에 머물면서 치어리더 응원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라고 라쿠텐구단측이 발표하자, 벌써부터 많은 팬들이 그 경기를 예매하기 위해 몰려들고있다고 있다고 합니다.

 

대만의 많은 야구팬들은 야구경기를 보기 위해서가 아닌 이다혜를 보기위해서 야구장을 찾는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지금 대만 프로야구계에서는 이다혜의 열풍과 이다혜의 신드롬이 세차게 불고있습니다.

 

대만팬들은 이다혜가 얼굴도 예쁘고, 춤을 기가 막히게 잘 출 뿐만 아니라, 율동감이 대만의 치어리더들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평하면서,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에 완전 압도당하면서 엄청난 환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치어리더 해외수출 제1호가 된 이다혜의 대만진출은 완전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K-팝과 K-드라마, 그리고 K-영화, K-푸드에 이어 새로운 K-치어리더라는 또다른 한류문화의 수출이 이뤄지면서, 한국의 세계적인 위상을 더욱 높여주고 있어서, 한국인으로서 정말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만야구계의 명문구단으로 영입된 이다혜가 앞으로 대만에서 더욱 멋진 퍼포먼스를 펼쳐서 치어리더로서 큰 성공을 이루기를 바랍니다!

 

 

반응형
Posted by 반헬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