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김경란의 결혼과 남편, 이혼사유와 프로필

연예인 핫토픽 2020. 5. 22. 23:45

 

아나운서 김경란의 결혼과 남편, 이혼사유와 프로필

 

김경란은 과거에 KBS뉴스에서 지성적인 매력을 발휘하면서 인기를 끌었던 미모의 아나운서출신의 방송인이랍니다.

 

 

김경란은 KBS에서 줄곧 ‘KBS 뉴스라인’ ‘KBS 뉴스9’ 등 주로 메인뉴스를 맡았던 메인앵커로 활동하면서 정말 잘 나갔던 아나운서였는데, 2000년대 만해도, 많은 여성들로부터 가장 닮고싶은 아나운서로 각광을 받았던 그녀입니다.

 

메인뉴스에서 메인앵커로 큰활약을 펼쳤던 김경란은 지성미와 청순미를 동시에 간직하고 있어서, 뭇남성들로부터도 인기가 매우 높았던 아나운서였지요.

 

- 김경란 프로필 -

 

1977년생 나이 44

학력 - 이화여대 철학과

배우자 - 전남편 김상민

자녀 -

데뷔 - 2001KBS 27기 공채아나운서로 데뷔

종교 - 개신교

 

그렇게 과거에 남 부럽지않은 정도로 잘 나갔던 김경란이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있을까요?

김경란은 최근 방송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나와서, 자신의 근황을 밝히면서, 큰 관심을 끌고있답니다.

 

김경란은 방송에서 ‘나는 결혼과 이혼으로 인해 완전히 부서졌고, 거지꼴이 됐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최근의 불우한 처지를 한탄했답니다.

 

2000년대에 거의 10년 동안 톱클라스의 여자앵커로 활동하면서, 가장 잘 나갔던 그녀가 어떤 사연이 있었길래, 이토록 스스로를 한탄하는 걸까요?

 

김경란은 주위에서 자신을 보고, ‘지적이고 차분하다고 찬사를 보내고 있지만, 현재 자신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신세를 한탄했답니다.

   

김경란은 원래 이화여대 철학과를 나온 후, 2001KBS 공채아나운서로 데뷔를 했는데요.

김경란은 모든 여자아나운서의 로망인 ‘KBS 뉴스라인‘KBS 뉴스9’ ‘KBS 뉴스광장KBS의 메인뉴스 앵커를 담당하면서, 아나운서로  크게 각광을 받았습니다.

 

또한 김경란은 열린음악회생방송 세상의 아침’ ‘사랑의 리퀘스트등 비중높고 굵직굵직한 방송프로를 담당하면서, 이름값을 계속 높여나갔답니다.

 

아뭏튼 김경란은 2000년대에 가장 잘나가는 여자앵커 중 한사람이었고, 아나운서로서 전성시대를 오랫동안 누렸답니다.

그러다가, 김경란은 2012년도에 프리선언을 했습니다. 이 당시 가장 잘 나갔던 김경란이 프리를 선언을 한 것은 당연한 일이었지요.

 

이 당시 잘 나갔던 연예인들이나 아나운서, 앵커들이 활동영역을 더 넓히기 위해서 프리선언을 하는 것이 유행이었지요.

김경란은 프리선언 이후에도 그 존재감이 빛났습니다.

 

김경란은 프리선언 이후에도, ‘토크 앤 시티’ ‘내몸 사용설명서’  등비중있는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그녀의 존재감을 과시해 왔는데요.

더욱이 김경란은 2015년도에 김상민 국회의원과 결혼에 골인하면서일과 결혼을 모두 잡은 가장 행복한 연예인으로 지목되면서, 남들의 큰 시샘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영원히 행복할 것만 같았던 그녀의 결혼생활은 3년을 넘기지 못하고, 2018년 이혼으로 끝이 나고 말았답니다.

 

두사람은 이혼할 당시, 3개월간의 조정기간을 거쳤음에도 결국 이혼하고 말았는데, ‘성격차이로 이혼했다고 발표했답니다.

 

그렇지만, 김경란과 남편 김상민의 이혼에는 나름대로 속사정이 있었다고 합니다.

 

김경란의 남편 김상민은 아주대학교 총학생회 회장출신으로, 김경란과 결혼할 당시 새누리당의 비례대표직 국회의원이었고, 세간에는 예쁜 연예인과 장래가 촉망받는 정치인의 만남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이듬해에 발생하는데. 그 이듬해에 치러진 20대 총선거에서 김경란남편 김상민은 야심차게 출마를 했지만, 낙마를 하였습니다.

또한 원래 재산이 그닥 많지않았던 김상민은 자신의 돈의 대부분을 자선활동에 기부하는 등, 자신보다는 불우한 이웃을 위해서 기부를 많이 했었답니다.

 

정치인이 국회의원선거에 출마를 하면, 엄청나게 많은 돈이 들어가게 되며, 더욱이 낙선을 하면, 그사람은 경제적으로 파산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두사람의 결혼생활은 김상민의 낙마 후에,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빠지게 되면서, 마찰과 갈등이 심화되었다고 합니다.

 

더욱이 바른미래당으로 당적을 옮긴 김상민은 정치적으로도 인지도가 떨어져서,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당선들 가능성이 거의 없는 아주 힘든 상황에 처해있었답니다.

 

김상민 장래의 불투명성과 경제적으로 파탄난 상황등으로 인해, 김경란은 마음고생이 무척 심했을 것으로 판단되며, 더욱이 김경란마저도 4년동안 계속 활동해왔던 방송에서 하차를 하게되어, 두사람간의 갈등의 폭이 더욱 커졌을 겁니다.

 

김경란은 방송에서 나만 버티고 참으면 잘될 거라고 생각했다’ ‘나는 그렇게 버티고 참기를 수십번이나 했지만, 지나칠 정도로 참다가 결국 무너져버렸다고 말했는데,

김경란이 김상민의 국회의원 낙마 후에 얼마나 힘든 결혼생활을 해왔는지를 잘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김경란은 그 당시 자신은 완전히 부서졌고, 완전 거지꼴이 됐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남편의 선거실패로 인해, 자신의 가정이 완전히 파탄났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김경란과 김상민의 이혼은, 남편 김상민의 선거실패로 인한, 경제적인 파탄이 이혼의 주된 사유가 되었다고 판단된답니다.

 

이렇게 이혼을 한 후, 전남편 김상민은 정치에서 완전히 은퇴를 하였고, 지금은 지인의 회사에 입사해서 부회장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합니다.

 

2000년대에 거의 10년 동안 KBS의 메인뉴스의 메인앵커로서, 높은 명성을 떨치면서,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김경란이 결혼실패로 인해 이렇게까지 파탄이 날 것이라고는 결코 예상을 하지못했기 때문에, 김경란의 이혼과 파탄이 큰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김경란은 이혼을 전후한 시점부터 3년동안 거의 방송을 하지못하고, 쉬고만 있었답니다.

 

원래 앵커출신인 김경란이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라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것도, 아마도 경제적인 문제 때문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방송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는 박은혜, 호란, 정수연, 이지안 유혜정, 김경란 등

이혼한 여성연예인들이 모여서, 자신들의 이혼하게 된 속사정을 솔직하게 얘기하고, 자신들의 프라이버시를 낱낱이 공개하는 예능 프로그램인데,

이런 프로그램에 아나운서출신인 김경란이 출연해서 자신의 사생활을 낱낱이 공개하는 것도 참 이례적이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이런 프로그램에 출연할 정도로 김경란의 사정이 많이 안좋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아뭏튼 김경란은이 방송에 출연해 소개팅까지 하면서, 새로운 사랑을 꿈꾼다고 합니다.

 

 그녀가 앞으로 이 방송을 계기로 소개팅을 통해서 좋은 남자를 만나,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마련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정말로 김경란이 이 방송을 계기로 이혼으로 인해서 생긴 그동안의 마음의 상처를 말끔히 씻어버리고, 앞으로 괜찮은 남자를 만나서 더욱 행복한 삶을 살아나가길 바랍니다.

 

 

반응형
Posted by 반헬싱
,